많은 예비부부가 스드메와 본식 촬영을 헷갈리지만, 사실 완전히 다른 서비스입니다. 본식 스냅은 결혼식 당일 예식부터 폐백까지의 순간을 기록하는 작가로, 스드메의 스튜디오 촬영과는 별도로 계약해야 합니다.
2026년 실제 가격대
- 기본 패키지, 예식만 촬영: 50만 원에서 80만 원 정도
- 표준 패키지, 예식과 폐백까지 포함: 90만 원에서 150만 원 정도
- 프리미엄 패키지, 세컨 작가와 원판 파일 포함: 150만 원 이상
세컨 작가가 필요한 경우
하객이 많고 폐백, 함, 다양한 가족 촬영까지 챙겨야 하는 예식에서는 세컨 작가가 있으면 신랑 신부 준비 과정과 하객석을 동시에 담을 수 있어 결과물이 훨씬 풍성해집니다. 소규모 예식에서는 실력 있는 작가 한 명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패키지에 꼭 포함되어야 할 내용
- 촬영 시간, 예식과 폐백까지 포함인지 여부
- 보정본 전달 매수와 원본 파일 제공 여부
- 사진 전달까지 걸리는 기간, 보통 2주에서 한 달
- 스냅 영상이나 하이라이트 영상이 별도 옵션인지
미리 예약해야 하는 이유
평판 좋은 스냅 작가는 성수기 기준 6개월에서 1년 전에 예약이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웨딩홀과 날짜가 확정되면 본식 스냅 작가를 가장 먼저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금이 붙기 쉬운 부분
기본 촬영 지역을 벗어난 이동 비용, 촬영 시간 연장, 추가 보정본 구매, 이런 항목들은 계약 전에 명확히 확인하지 않으면 최종 금액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올바른 가격이란 가장 저렴한 가격이 아니라, 경력과 촬영 범위가 그 예식의 규모에 실제로 맞는 가격입니다.
Vowlio에서는 본식 스냅 작가의 포트폴리오와 실제 후기, 가격을 프로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여러 번 전화하지 않아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